[TF클릭] '길렌워터 39점' LG, 삼성 홈 10연승 저지
입력: 2016.01.20 21:07 / 수정: 2016.01.20 21:07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뿌리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뿌리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더팩트|잠실체육관=최용민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창원LG의 경기에서 창원 LG가 서울 삼성에 97-90으로 승리했다. LG는 14승27패로 9위를 유지했고 삼성은 홈 10연승이 무산되며 24승18패로 KGC에 3위를 내주고 4위로 내려갔다.

창원LG 김종규가 호쾌한 덩크슛을 선보이고 있다.

창원LG 김종규가 호쾌한 덩크슛을 선보이고 있다.

창원LG 정성우가 서울삼성 수비진을 헤집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정성우가 서울삼성 수비진을 헤집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뿌리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김준일의 마크를 뿌리치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정성우가 서울삼성 수비진을 헤집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정성우가 서울삼성 수비진을 헤집고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김준일의 마크에 앞서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김준일의 마크에 앞서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와 서울삼성 라틀리프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와 서울삼성 라틀리프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심판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심판판정에 항의하다 웃음을 보이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심판판정에 항의하다 웃음을 보이고 있다.

창원LG 김종규가 서울삼성 라틀리프 마크 앞에서 비하인드 패스를 하고 있다.
창원LG 김종규가 서울삼성 라틀리프 마크 앞에서 비하인드 패스를 하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여유있게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여유있게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정성우가 서울삼성 주희정의 밀착마크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창원LG 정성우가 서울삼성 주희정의 밀착마크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서울삼성 김준일이 창원LG 정성우의 슛을 슛블럭하고 있다.
서울삼성 김준일이 창원LG 정성우의 슛을 슛블럭하고 있다.


서울삼성 문태종이 창원LG 기승호의 슛을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서울삼성 문태종이 창원LG 기승호의 슛을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창원LG 유병훈
창원LG 유병훈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와이즈의 마크 앞에서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와이즈의 마크 앞에서 골밑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김종규
창원LG 김종규


창원LG 김종규가 서울삼성 라틀리프에 막히자 재빨리 패스를 하고 있다.
창원LG 김종규가 서울삼성 라틀리프에 막히자 재빨리 패스를 하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라틀리프, 와이즈의 더블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창원LG 길렌워터가 서울삼성 라틀리프, 와이즈의 더블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삼성 라틀리프와 창원LG 김영환이 볼과 상관없는 몸싸움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서울삼성 라틀리프와 창원LG 김영환이 볼과 상관없는 몸싸움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서울삼성 라틀리프와 창원LG 김영환이 볼과 상관없는 몸싸움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서울삼성 라틀리프와 창원LG 김영환이 볼과 상관없는 몸싸움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창원LG 샤크와 서울삼성 김준일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창원LG 샤크와 서울삼성 김준일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서울삼성 주희정
서울삼성 주희정
서울삼성 문태영이 창원LG 기승호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서울삼성 문태영이 창원LG 기승호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서울삼성 문태영이 창원LG 밀집수비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삼성 문태영이 창원LG 밀집수비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울삼성 김준일
서울삼성 김준일
창원LG 김종규와 서울삼성 문태종이 리바운드볼을 차지하기 위해 거칠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창원LG 김종규와 서울삼성 문태종이 리바운드볼을 차지하기 위해 거칠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5반칙으로 퇴장당한 창원LG 길렌워터가 심판판정에 불만을 품고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을 받자 심판을 노려보고 있다.
5반칙으로 퇴장당한 창원LG 길렌워터가 심판판정에 불만을 품고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을 받자 심판을 노려보고 있다.
5반칙으로 퇴장당한 LG 길렌워터가 심판에 항의하다 테니컬파울을 받자 벤치에서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
5반칙으로 퇴장당한 LG 길렌워터가 심판에 항의하다 테니컬파울을 받자 벤치에서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
홈 10연승이 무산된 삼성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코트에 서 있다.
홈 10연승이 무산된 삼성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코트에 서 있다.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