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클릭] 북핵 남북관계 고조, 아직은 순조로운 개성공단 입경
입력: 2016.01.08 06:00 / 수정: 2016.01.07 21:31

[더팩트 | 이덕인 기자] 정부가 북한의 4차 핵실험 감행으로 개성공단 내 생산활동과 직결되지 않은 인원의 입·출입을 제한하기로 한 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차량이 입경하고 있다.

통일부는 우선 북한 내 체류하는 남측 인원의 신변 안전과 대북 압박을 목적으로 개성공단 출입 일부 제한과 민간 남북교류 및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한시적 보류 조치했다.

thelong0514@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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