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클릭] '10연패 수렁' KB손해보험, 이겨 본지가 언제지?
입력: 2015.11.24 21:35 / 수정: 2015.11.24 21:35
KB 강성형 감독이 패색이 짙어지자 고개를 떨구고 있다.
KB 강성형 감독이 패색이 짙어지자 고개를 떨구고 있다.

[더팩트|장충체육관=최용민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이 또다시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며 역전패 했다. KB는 시즌 최다인 10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KB는 마틴과 김요한이 각각 22점과 21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블로킹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결국 10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됐다.

KB 강성형 감독이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KB 강성형 감독이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KB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KB는 올시즌 최다연패인 10연패를 기록했다.
KB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KB는 올시즌 최다연패인 10연패를 기록했다.
KB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KB는 올시즌 최다연패인 10연패를 기록했다.
KB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KB는 올시즌 최다연패인 10연패를 기록했다.
KB 강성형 감독이 패색이 짙어지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KB 강성형 감독이 패색이 짙어지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KB손해보험 선수들이 승기를 잡았던 2세트에서 아쉽게 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KB손해보험 선수들이 승기를 잡았던 2세트에서 아쉽게 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KB손해보험 선수들이 승기를 잡았던 2세트에서 아쉽게 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KB손해보험 선수들이 승기를 잡았던 2세트에서 아쉽게 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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