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클릭] NC, 깜짝 뒤집기 쇼...두산 2-1 역전승
입력: 2015.10.19 22:16 / 수정: 2015.10.19 22:16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더팩트|마산야구장=최용민 기자]19일 오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 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가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1승 1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NC는 8회 초 스튜어트가 두산 오재원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선제점을 내줬으나 곧바로 반격에 나선 8회 말 공격에서 지석훈의 동점 2루타에 이어 두산 구원투수 함덕주의 폭투로 경기를 뒤집었다. 지난해 LG와 준플레이오프에서 홈 1,2차전을 내줬던 NC는 포스트시즌 홈 경기에서 3연패 뒤 첫 승리를 맛보는 기쁨을 누렸다. 한국시리즈 진출의 분수령이 될 3차전은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두산의 홈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NC 선발 스튜어트가 두산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NC 선발 스튜어트가 두산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NC 선발 스튜어트가 두산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NC 선발 스튜어트가 두산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NC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NC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NC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NC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NC 김종호가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들며 답례하고 있다.
NC 김종호가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들며 답례하고 있다.
NC 테임즈가 1회초 우전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NC 테임즈가 1회초 우전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NC 스튜어트가 3회초 1사 1루서 두산 김재호를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치자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NC 스튜어트가 3회초 1사 1루서 두산 김재호를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치자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3회초 1사 1루서 두산 김재호를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친 NC 스튜어트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3회초 1사 1루서 두산 김재호를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친 NC 스튜어트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3회말 2사서 NC 박민우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허용한 뒤 인상을 구기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3회말 2사서 NC 박민우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허용한 뒤 인상을 구기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3회말 2사서 NC 박민우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허용한 뒤 인상을 구기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3회말 2사서 NC 박민우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허용한 뒤 인상을 구기고 있다.

1차전서 두산에 일격을 당한 NC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차전서 두산에 일격을 당한 NC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NC 포수 김태군이 4회초 마운드로 올라가 투수 스튜어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NC 포수 김태군이 4회초 마운드로 올라가 투수 스튜어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4회초 2사 1루서 두산 김현수 타석 때 1루주자 민병헌이 2루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4회초 2사 1루서 두산 김현수 타석 때 1루주자 민병헌이 2루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5회초 1사 1루서 두산 오재원 타석 때 1루주자 홍성흔이 2루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5회초 1사 1루서 두산 오재원 타석 때 1루주자 홍성흔이 2루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두산 좌익수 김현수가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수비로 잡아내고 있다.
두산 좌익수 김현수가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수비로 잡아내고 있다.
두산 장원준이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큰 타구를 좌익수 김현수가 호수비로 잡아내자 안도하고 있다.
두산 장원준이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큰 타구를 좌익수 김현수가 호수비로 잡아내자 안도하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수비로 잡아낸 김현수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수비로 잡아낸 김현수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두산 좌익수 김현수가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수비로 잡아낸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좌익수 김현수가 5회말 2사서 NC 김태군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수비로 잡아낸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NC 박민우가 6회말 2사 1루서 테임즈의 타석 때 두산 장원준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1루심은 최수원 심판.
NC 박민우가 6회말 2사 1루서 테임즈의 타석 때 두산 장원준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1루심은 최수원 심판.
NC 박민우가 6회말 2사 1루서 테임즈의 타석 때 두산 장원준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되자 최수원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NC 박민우가 6회말 2사 1루서 테임즈의 타석 때 두산 장원준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되자 최수원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8회초 무사 1루서 NC 지석훈이 1타점 동점 2루타 때 최재원이 득점에 성공하자 더그아웃에서 환호성이 터지고 있다.
8회초 무사 1루서 NC 지석훈이 1타점 동점 2루타 때 최재원이 득점에 성공하자 더그아웃에서 환호성이 터지고 있다.
8회초 무사 1루서 NC 지석훈이 1타점 동점 2루타를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8회초 무사 1루서 NC 지석훈이 1타점 동점 2루타를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8회초 무사 1루서 NC 지석훈의 1타점 동점타 때 득점에 성공한 1루주자 최재원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8회초 무사 1루서 NC 지석훈의 1타점 동점타 때 득점에 성공한 1루주자 최재원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8회말 1사 3루서 NC 김성욱의 스퀴즈 번트 시도 때 두산 투수 함덕주의 볼을 놓친 포수 최재훈이 허탈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8회말 1사 3루서 NC 김성욱의 스퀴즈 번트 시도 때 두산 투수 함덕주의 볼을 놓친 포수 최재훈이 허탈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8회말 1사 3루서 NC 김성욱의 스퀴즈 번트 시도 때 두산 투수 함덕주의 볼이 빠지며 역전득점에 성공한 지석훈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8회말 1사 3루서 NC 김성욱의 스퀴즈 번트 시도 때 두산 투수 함덕주의 볼이 빠지며 역전득점에 성공한 지석훈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8회말 1사 3루서 NC 김성욱의 스퀴즈 번트 시도 때 두산 투수 함덕주의 볼이 빠지며 역전득점에 성공한 지석훈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8회말 1사 3루서 NC 김성욱의 스퀴즈 번트 시도 때 두산 투수 함덕주의 볼이 빠지며 역전득점에 성공한 지석훈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가 배터리를 맞춘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가 배터리를 맞춘 포수 김태군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가 배터리를 맞춘 포수 김태군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가 배터리를 맞춘 포수 김태군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와 동점타와 역전 득점에 성공한 지석훈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와 동점타와 역전 득점에 성공한 지석훈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김경문 감독이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와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김경문 감독이 2차전 MVP로 선정된 투수 스튜어트와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NC가 8회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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