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클릭] 민병헌 '해커 의지 꺾어 버린 홈런포'
입력: 2015.10.18 15:01 / 수정: 2015.10.18 18:29

[더팩트|마산야구장=최용민 기자] 17일 오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 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강동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강동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두산 민병헌이 2-0으로 리드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NC 해커를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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