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생애 첫 우승 박성현...'떨리던 18홀의 그 순간'
입력: 2015.06.21 19:23 / 수정: 2015.06.21 19: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파이널 라운드가 21일 오전 인천광역시 경서동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박성현이 1타 차이로 따라 붙던 이정민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에 이어 청라에서 만난 이정민-박성현 과연 오늘 경기는?

상황은 경기 마지막 18번 홀

이정민이 1타 차이로 뒤지고 있는 상황

그린을 향해 먼저 세컨드 샷을 하는 이정민

박성현도 그린을 향해

나이스! 바로 이거야!

우승조 뒤를 따르는 갤러리들… 메르스가 무색하네요

1타 차이… 그린 위와 밖의 대결

제29회 한국여자오픈의 주인공은 누가?

차분하게 그린을 향해

아쉽게 홀을 넘어 굴어가는 공

집중 또 집중

간다~ 결과는?

퍼팅 라인 꼼꼼히 살피는 이정민

가볍게 퍼팅

저는 마쳤습니다

박성현은? 여유만만!

멋진 대결을 마치고 포옹을 나누는 박성현-이정민

생애 첫 우승에 눈물이…

응원해준 갤러리 분들 감사해요

처음 느껴보는 우승 컵의 느낌!

[더팩트 |인천=남윤호 기자 ilty012@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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