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AOA 최고의 볼륨녀는 누구일까요?'
입력: 2015.06.11 09:49 / 수정: 2015.06.11 09:49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AOA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CGV 여의도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와 설현, 유나(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평소 AOA의 멤버들 중 섹시의 아이콘인 초아와 설현이 아니라 유나가 과감하게 보디라인을 드러내고 시원한 등 노출을 시도한 섹시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MBC뮤직의 '어느 멋진 날'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휴가 계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일정을 기획하고 결정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 13일 첫 방송 된다.

지민이는 아니에요!

초아는 한 볼륨 합니다!

유나가 오늘은 좀...

많이 섹시하죠?

혜정이는 오늘 그림자도 섹시하네요

민아는 각선미가 무기에요!

설현이는 오늘 섹시미를 감추고 왔어요

오늘은 미소가 포인트!

오늘의 볼륨왕은 유나입니다!




[더팩트 │ 배정한 기자 hany@tf.co.kr]
[사진팀 │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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