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안혜경, '김광수의 로맨틱한 대사가 부끄러워'
입력: 2014.11.07 15:14 / 수정: 2014.11.07 15:14

[더팩트ㅣ김슬기 기자] 방송인 안혜경(왼쪽)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N 특별기획 'S.O.S 나를 구해줘' 제작 발표회에서 초신성 김광수의 즉석 연기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S.O.S 나를 구해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금지된 사랑과 그래서 더 가슴 아픈 첫사랑의 열병'을 격정적이고 솔직하게 그려낸 멜로 드라마로 일본 TBS 미니시리즈 'S.O.S(Strawberry On the Short cake)'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2일 밤 첫 방송 된다.

seulkisii@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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