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3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열애왕(?)' 설리
입력: 2014.11.01 11:59 / 수정: 2014.11.01 11:59

[더팩트 | 최진석 기자]배우 설리가 3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패션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오빠들이 있어서 든든해' -주원을 바라보는 설리

'아직은 어색해'-3개월 만에 선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는 설리

'긴장도 잠시 웃자!'-긴장을 풀고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를 살리는 설리

'역시 오빠들이 최고~!' - 설리를 위한 박수 주원과 안재현

'열애설 생각?' - '다시 고민에 빠진 설리'

'지난일은 잊고...' - 이제 시작해 볼까?

'이제 설리가 간다~' - '최자 오빠 질문만 빼고~'

'설리의 속 마음' - '역시 무대가 좋아!'


'패션왕'은 간지에 눈뜬 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한 기안고 '빵셔틀' 우기명(주원 분)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담은 작품으로 다음달 6일 개봉예정이다.

myjs@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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