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영화에 빠진 배두나, 배두나에 빠진 워쇼스키'
입력: 2014.09.25 11:00 / 수정: 2014.09.25 11:00

[더팩트 | 남윤호 기자]배우 배두나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대에서 진행된 미국 드라마 '센스8'의 촬영에 참석해 두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있다.

라나 워쇼스키와 앤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연출하는 '센스8'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8명의 사람이 갑자기 텔레파시로 정신이 연결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드라마로 내년 초 미국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청계천에 무슨 일이?

청계천에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게다가 청계천에 월드 스타로 발돋움 중인 배우 배두나가?!

분주한 촬영 현장 속에서 배두나는 워쇼스키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중!

워쇼스키 감독의 꼼꼼한 연출과 지적

"두나, 요만큼 부족했어"


i1lty012@tf.co.k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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