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악수하는 이랜드 FC 박상균 대표-마틴 레니 감독
입력: 2014.09.11 11:39 / 수정: 2014.09.11 11:39

[더팩트 l 최진석 기자]2015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할 예정인 '서울 이랜드 FC'의 박상균 대표(왼쪽)와 마틴 레니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지난 8월 22일 프로축구연맹 이사회로부터 최종 가입 승인을 받은 이랜드 그룹은 팀 명 공모전을 통해 '서울 이랜드 FC'로 이름을 확정 짓고 코치진과 선수 영입 작업을 시작,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비디오 분석관인 김세윤 씨를 전력 분석관으로 영입하며 창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yjs@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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