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사기 혐의·이혼소송' 서정희, '카메라 피하는 눈'
입력: 2014.09.05 18:50 / 수정: 2014.09.06 06:55

[더팩트 | 김슬기 기자] 방송인 서세원과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는 서정희가 사기 혐의 피소 관련 경찰 조사를 위해 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서정희는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서세원에게 몸을 밀려 넘어져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서세원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법원은 서세원에게 내린 접근 금지 명령을 3일에서 6개월로 연장한 상태다.

seulkisii@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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