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경주' 신민아, '로카르노에 이어 후쿠오카-토론토 영화제까지… 청순한 출국길'
입력: 2014.08.15 09:57 / 수정: 2014.08.15 09:57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영화 '경주'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신민아가 지난 13일 오전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67회 로카르노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1946년부터 열린 유럽의 로카르노 영화제는 베를린, 칸,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더불어 권위 있는 국제영화제로 이번 영화제에서 '경주'는 국제경쟁 부문에 진출한다.

장률 감독의 '경주'는 로카르노 영화제에 이어 후쿠오카 국제영화제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청순하게 걸어오는 그녀는 누구?

옅은 화장기에도 청순한 그녀는…

보조개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신민아!

영화 '경주'에서 박해일과 열연한 그녀를 찾은 이유는

'경주'가 제67회 로카르노 영화제에 초청돼 취재진은 공항을 찾았습니다

로카르노에 이어 후쿠오카, 토론토 국제영화제까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배우 신민아의 걸음을 담기 위해서죠!

그녀의 세계 진출에 청신호가 들어온 듯 합니다

'경주'의 신민아, 국제 무대에서 좋은 결과 기대할게요!


ilty012@tf.co.kr
[사진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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