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배우 최승현이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약을 내걸고 있다.
허영만 화백의 원작 '타짜' 시리즈 2부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과속스캔들'과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가 출연한다. 9월 개봉 예정.
영화 대박나면...'흥겨워' 할게요~
김윤석: 난 3편 출연하려는데...'약하지 않아?'
'(최)승현아, 군대간다고 해!'
난감한 최승현... '나머지는 박장대소~'
'그것 말고 없잖아요?'
'남의 일이라고, 크게 웃지 말아주세요~'
'군대는 그렇고... 여성관객 50명에게 이마 뽀뽀 할게요!'
'휴...십년감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