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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 들어서는 제시카 알바(왼쪽)와 캐시 워렌. /이새롬 기자 |
[ 이새롬 기자] 21일 밤 일본 여행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극비리에 한국을 방문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와 남편 캐시 워렌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본에 머무른 제시카 알바와 남편 캐시 워렌, 딸 아너, 헤이븐은 21일 밤 서울을 찾았다. 이후 제시카의 일정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으며, 각종 SNS를 통해 한국의 클럽과 주점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saeroml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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