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왓츠, 세월도 빗겨 간 여신의 치맛속? Only

지난 11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전히 세월이 비껴간 듯한 여신급 미모를 보여준 대스타 '나오미 왓츠'. 올해로 47살이 넘었는데도 피부와 몸매, 그리고 풍성한 금발은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아름다워 탄성이 절로 나온다.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 말리부 해변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는데, 파파라치에 의해 여신의 치맛 속이 그만 공개되고 말았다. 니트 롱 원피스를 입고 안락의자에 앉아 살짝 들어 올리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해 그녀의 하얀색 팬티가 은밀하게 노출되고 말았다.

물론 알몸도 종종 공개된 적이 있지만 여신의 은밀한 곳(?)을 훔쳐본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이 한 장의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2015.01.17 10:00 입력 : 2015.01.16 17:02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