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페스티벌 '슈퍼마르쎄' 쇼걸, 전신 노출로 시원한 '물세례' Only

[더팩트│오르페 영상팀] 지난해 12월 31일, 2014년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던 성인들을 위한 파티 '슈퍼마르쎄'가 성황리에 마쳤다.

만 19세 이상만 출입 가능했던 '슈퍼마르쎄'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했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슈퍼마르쎄(SuperMartXe) 무대 중 스페인 미녀가 그물망을 이용한 쇼를 펼치고 있다./오르페 영상팀
지난해 12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슈퍼마르쎄(SuperMartXe) 무대 중 스페인 미녀가 그물망을 이용한 쇼를 펼치고 있다./오르페 영상팀

'슈퍼마르쎄'는 아크로바틱, 캉캉, 봉, 물랭루주, 매직, 서커스, 섹시 판타지 쇼 등 세계적 EDM 페스티벌을 하나로 엮어 발전시킨 테마파티로써 관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음악에 몸을 맡겼다.

슈퍼마르쎄는 세계 최대 클럽이 모여 있는 스페인 이비자 섬의 클럽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클럽에 속한다./오르페 영상팀
'슈퍼마르쎄'는 세계 최대 클럽이 모여 있는 스페인 '이비자 섬'의 클럽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클럽에 속한다./오르페 영상팀

thelong0514@sportsseoultv.com

2015.01.05 10:00 입력 : 2015.01.05 09:17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