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아파트 지하 2층서 불…1100여만 원 재산피해
입력: 2024.07.26 07:35 / 수정: 2024.07.26 07:35
25일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 화재로 인해 소실돼 있다./경북소방본부
25일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 화재로 인해 소실돼 있다./경북소방본부

[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의 아파트 지하 2층에서 불이 나 1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득량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서 정전과 함께 불이 났다.

이 불로 지하 2층 일부(33㎡)와 전기제반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tktf@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