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aT와 업무협약…저탄소 식생활 실천·농식품 수출확대 기대
입력: 2024.06.22 10:00 / 수정: 2024.06.22 10:00

지역 농특산물 수출 확대 등 지역 농식품산업 육성

협약으로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과 글로벌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공사와 고품질의신선한 농산물 생산과 지역 특산물 수출 협약 등 해외시장 판로에 앞장서는 정읍시가 적극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정읍시
협약으로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과 글로벌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공사와 고품질의신선한 농산물 생산과 지역 특산물 수출 협약 등 해외시장 판로에 앞장서는 정읍시가 적극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정읍시

[더팩트 | 정읍=곽시형 기자] 전북 정읍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1일 시청에서 농식품 수출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국산 농산물 수출확대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기술·정보교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동참을 통한 농식품분야 탄소중립 실천 △농수산식품 수급안정·유통구조 개선·소비촉진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과 글로벌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공사와 고품질의신선한 농산물 생산과 지역 특산물 수출 협약 등 해외시장 판로에 앞장서는 정읍시가 적극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먹거리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특산물 수출을 확대하는 등 지역 농식품산업을 육성하겠다"며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지구를 살리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가치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축산물 생산, 탄소 배출이 적은 식재료 사용,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 등 먹거리의 생산-유통-가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을 지난 2021년 도입했다.

이후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기업 등 국내외 46개국 690여 기관과 협약을 맺고 저탄소 식생활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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