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청년정책 발굴에 ‘민·관 청년’ 머리 맞대
입력: 2024.03.28 13:15 / 수정: 2024.03.28 13:15
전남 함평군은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민·관 청년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함평군
전남 함평군은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민·관 청년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함평군

[더팩트 I 함평=이병석 기자] 전남 함평군이 혁신적인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민·관 합동 청년 워크숍을 열었다.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청년 워크숍은 지역 청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청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지역 청년·공무원이 청년 정책을 도출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 광주광역시 청년특별보좌관을 지낸 박은철 강사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 발굴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청년 소통·공감과 분과별 팀빌딩 자리에서는 청년 간 친목 도모, 사업 네트워킹 구축 등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군수와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에서는 일대일 질의응답 방식의 진행을 통해 청년 지원 및 일자리 정책, 소통 관련 의제 등 청년이 생각하는 고민을 토로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오늘 모인 청년 여러분이 함평군의 무한 경제 동력이자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우리 군 청년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함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forthetr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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