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산 신영대 후보 총선 본선행
입력: 2024.03.07 11:04 / 수정: 2024.03.07 11:04

신영대 후보, "군산시민과 함께 군산 발전과 민주주의 회복 시킬 것"

민주당 신영대 후보./더팩트 DB
민주당 신영대 후보./더팩트 DB

[더팩트 | 군산=전광훈 기자] 현역 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더불어민주당 군산 경선에서 신영대 예비후보가 비례대표 의원인 김의겸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군산 경선은 지난 4~6일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일반 국민 투표 50%를 각각 반영한 국민참여경선으로 치러졌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오지성 국민의힘 예비후보와 대결을 벌인다.

신영대 후보는 "군산시민과 함께 군산 발전과 함께 민주주의 회복 시키고, 무능력한 정부 여당을 꺾고 민주당의 압승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재선에 성공해 국회에 돌아가 무엇보다 민생 회복에 앞장서겠으며,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 앞에 더 낮은 자세로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영대 후보는 전북 군산 출생으로 전북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한 뒤 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청와대 행정관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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