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 분야 공모 선정
입력: 2024.02.29 14:23 / 수정: 2024.02.29 14:23

관내 경로당 100곳에 스마트 헬스케어 장비 등 설치

무주군이 ‘2024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무주군이 ‘2024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더팩트 | 무주=전광훈 기자] 전북 무주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4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주군은 2025년까지 2년간 관내 경로당 100곳을 선정(2024년 55곳, 2025년 45곳)하고, 이곳에 화상회의 및 스마트 헬스케어 장비, 해피테이블 등을 설치하게 된다.

군은 디지털 공간 구축을 통해 경로당 다기능화와 서비스 활성화, 디지털 소외 및 격차 해소, 효율적인 노인복지 네트워크 기반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은주 무주군 사회복지과장은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은 노인복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경로당에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를 중심으로 전체 인구의 37%를 육박하는 무주군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과 여가, 교육,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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