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렌트카 무면허 운전한 10대 고교생 입건
입력: 2024.02.01 14:03 / 수정: 2024.02.01 14:27

경찰, 사건 경위 조사 중

고등학생이 타인의 면허증을 이용해 렌트카를 빌려 무면허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광주북부경찰서 제공.
고등학생이 타인의 면허증을 이용해 렌트카를 빌려 무면허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광주북부경찰서 제공.

[더팩트 l 광주=김남호 기자] 광주북부경찰서는 1일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18) 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군은 전날 오전 4시쯤 광주에서 타인의 운전면허증을 사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렌터카를 빌려 약 4시간 동안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이 운전할 당시 차량에는 친구 2명이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난폭 운전을 한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당일 오전 8시 30분쯤 A 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A 군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forthetrue@naver.com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