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4년 공무직근로자 채용 평균경쟁률 8.4대 1
입력: 2024.01.08 10:51 / 수정: 2024.01.08 10:51

16명 모집에 135명 지원, 30~40대 지원자 72%

진주시청 전경/진주시
진주시청 전경/진주시

[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경남 진주시는 2024년 공무직근로자 채용 응시원서 접수결과 16명 모집에 135명이 지원해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환경공무직, 동물보호업무, 조리원, 국화재배 및 관리, 의료급여관리사, 아동복지교사 등 9개 직종에 대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직종은 1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한 가족센터사례관리사이며 동물보호업무가 1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그 뒤를 이었다. 또 해마다 지원자가 높은 환경공무직은 4명 모집에 35명이 지원해 8.7대 1로 나타났다.

연령층별 지원자는 20대 17명(12.6%), 30대 44명(32.6%), 40대 53명(39.3%), 50대 21명(15.5%)으로 30~40대가 72%를 차지했다.

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5일 시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전형합격자를 공고하고 다음달 3일 필기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hcmedia@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