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둘레 인문학 토크쇼 '농담' 11월 주제는 '석양'
입력: 2023.11.18 09:00 / 수정: 2023.11.18 09:00

23일 오후 7시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진행

인문학 토크쇼 농담은 사전에 게스트를 공지하지 않고 직접 방문해서 관람해야지만 알 수 있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매력으로 시민들에게 궁금증과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 사회적기업 둘레
인문학 토크쇼 '농담'은 사전에 게스트를 공지하지 않고 직접 방문해서 관람해야지만 알 수 있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매력으로 시민들에게 궁금증과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 사회적기업 둘레

[더팩트 | 정읍 = 곽시형 기자] 전북 정읍시는 사회적기업 둘레(이사장 안수용)의 인문학 토크쇼 '농담'이 오는 23일 오후 7시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토크쇼는 '인간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의 인생살이'를 콘셉트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석양'을 주제로 열린다.

농담은 사전에 게스트를 공지하지 않고 직접 방문해서 관람해야지만 알 수 있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매력으로 시민들에게 궁금증과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국악인 오정해가 소리꾼으로 진행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번 '농담' 공연의 티켓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둘레 홈페이지와 SNS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사단법인 둘레로 문의하면 된다.

scoop@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