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12곳 실태조사 착수
입력: 2023.09.06 11:15 / 수정: 2023.09.06 11:15

60일간 현지 직접조사로 위험등급 구분 

경기 파주시는 6일부터 60일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는 현지 직접조사, 사면 안정해석, 토석류 현상실험 해석 등의 실태조사를 시행해 집중관리 및 관심 대상을 분석하고 위험등급을 구분할 방침이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
경기 파주시는 6일부터 60일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는 현지 직접조사, 사면 안정해석, 토석류 현상실험 해석 등의 실태조사를 시행해 집중관리 및 관심 대상을 분석하고 위험등급을 구분할 방침이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

[더팩트ㅣ파주 = 고상규 기자] 경기 파주시가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12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파주시는 6일부터 60일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2022년 산림청장이 시행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기초조사 판정 결과에 따라 파주시는 12곳이 실태조사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현지 직접조사, 사면 안정해석, 토석류 현상실험 해석 등의 실태조사를 시행해 집중관리 및 관심 대상을 분석하고 위험등급을 구분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위험등급이 높은 곳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심의회 및 주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tf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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