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강경젓갈축제, 상월고구마축제와 통합해 열린다
입력: 2023.07.12 14:41 / 수정: 2023.07.12 14:41

10월 19~22일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서

강경젓갈축제 운영위원회 회의 모습. / 논산시
강경젓갈축제 운영위원회 회의 모습. / 논산시

[더팩트 | 충남=이병렬 기자] 충남 논산시는 ‘2023 강경젓갈축제’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와 춤을 추다'를 주제로 논산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는 △국가 지정 문화관광축제 재진입 △바가지 요금 없는 축제 △강경젓갈축제와 상월고구마축제의 통합 개최 등으로 하나 되는 논산시를 만들 방침이다.

올해 축제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나경필 강경전통맛깔젓사업협동조합 조합장과 최호경 상월고구마 축제준비위원회 회장이 선출됐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