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식품가공 제조업체서 불… 재산 피해 8억(종합)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3.05.02 10:43 / 수정: 2023.05.02 10:43
화재 현장 모습. /옥천군
화재 현장 모습. /옥천군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지난 1일 오후 6시 28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한 식품가공 제조업체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 53분쯤 관할 소방서 인력 전원이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8시 40분쯤 초진을 완료한 뒤 대응 단계를 풀었다. 불길은 2일 오전 2시 6분쯤 모두 잡혔다.

이 불로 공장 4개동과 내부 생산설비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8억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대피 과정에서 70대 근로자 1명이 얼굴과 손 등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