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 5종목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성공 개최 기원과 사전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사전경기를 열기로 했다.
배드민턴 경기는 영동체육관에서, 게이트볼은 영동전천후게이트볼장, 태권도는 영동청소년수련관, 풋살 경기는 산업과학고 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12년 만에 영동에서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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