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논산=최웅 기자] 충남 논산시는 제51회 보건의 날을 맞아 ‘논산시민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걷기 행사는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 시민가족공원 중앙분수대에서 출발해 1㎞를 걷는 노약자 및 어린이 대상 힐링코스와 반야산 일원 4㎞를 걷는 건강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치매 극복 기원’의 의미를 담아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동참을 유도하고 전문가인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주도하는 올바른 걷기 방법 시연시간도 마련한다.
한미옥 보건소장은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얻어갈 수 있는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꾸준히 걷기 행사를 개최해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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