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 오월드가 봄을 맞이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1일 오월드에 따르면 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플라워랜드 일원에서 불꽃쇼가 펼쳐지며, 매 주말마다 비눗방울을 활용한 버블쇼도 진행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봄꽃이 빨리 피면서 개나리와 매화, 벚꽃, 튤립 등 다양한 꽃을 관람할 수 있으며, 벚꽃은 4월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야간에도 나이트 유니버스에서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봄꽃이 어우러진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선선한 날씨에 음악분수를 감상하며 이색적인 산책공간도 즐길 수 있다.
오월드 관계자는 "4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낮과 밤의 아름다운 봄을 오월드에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ndrei7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