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상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나무가 불타고 있다./경북소방본부 |
[더팩트ㅣ상주=김채은 기자] 16일 오후 2시 54분쯤 경북 상주시 외남면 흔평리 산 84-1 일원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 등은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23대와 장비 41대, 인력 1047명 투입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A씨(40대)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69ha이며 화선의 길이는 약 3.4km다. /경북소방본부 |
이날 오후 5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69ha이며 화선의 길이는 약 3.4km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산불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tktf@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