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충북 괴산군은 주말농장에 참여할 귀농‧귀촌인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농사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건전한 여가시간을 활용해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생활의 활력을 얻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20가구를 모집한다. 괴산읍 서부리에 조성된 주말농장의 면적은 1355㎡로 가구당 60㎡가량의 농지를 분양한다.
내달부터 본격 운영하며 세부 일정은 신청 마감 후 공지할 예정이다.
주말농장 신청은 주민등록초본과 신청서를 갖고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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