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3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3.03.10 10:08 / 수정: 2023.03.10 10:08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3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개인 복식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옥천군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3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개인 복식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옥천군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 소프트테니스팀이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10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3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개인 복식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안게임에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한다.

주정홍 감독은 "두 선수는 타고난 신체 조건과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훈련에 매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옥천군민의 자부심으로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상위 입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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