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오는 3월 1일 시즌 개막식을 앞둔 천안시티FC를 위한 각계각층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천안시티FC의 구단주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27일 VIP 시즌 티켓 구입에 동참하면서 천안시티FC의 선전을 응원했다. 신동헌 부시장도 VIP 시즌 티켓을 수령했다.
박상돈 구단주는 "그동안 수많은 선수와 감독, 스태프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창단 16년 만에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천안시티FC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동참했고 시민 여러분도 3월 1일 개막전 등 홈경기 현장에서 함께 수준 높은 프로축구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천안시의회 정도희 의장과 이종담 부의장도 각각 VIP 시즌 티켓을 구매하며 응원의 마음을 표했다. 또,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과 이기호 천안시축구협회장도 VIP 시즌 티켓 구매에 동참했다.
한편, 천안시티FC의 첫 개막전은 오는 3월 1일 부산아이파크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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