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1회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에서 2023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중앙정부 평가에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경진대회 상수도분야 전국 최초 대통령상 수상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기관표창 △금강수계 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역대 최고 실적에 이어 올해 민간분야 평가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진석 사업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수자원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개편되고 그 경제적 가치가 재평가 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물 관리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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