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청주시장,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3.02.15 15:32 / 수정: 2023.02.15 15:32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15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청주시.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15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청주시.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15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를 통해 국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다음 주자로 청주시의회 김병국 의장, 조길형 충주시장, 유운기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지명했다.

충북 영동군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인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난계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이자 음악이론가다.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며 국악의 고장으로 정평 나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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