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논산=최웅 기자] 충남 논산시는 지난 9일 국방 친화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방위산업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유엘티㈜, 엠티쥐㈜, 이림전자 등 방위산업체 3개사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충남 남부 출장소, 논산시 국방 산업 협력과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논산의 대표 관광지인 밀리터리 테마파크 선샤인랜드, 탑정호, 딸기농가 등을 방문했다.
백성현 시장은 "풍부한 국방 자원, 군 친화적 시민의식, 군수산업 발전을 향한 의지 등을 따져봤을 때 논산은 방위산업체가 주목해야 할 최적의 입지"라며 "기업 이전 또는 투자를 할 경우 행·재정적 지원망을 바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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