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공주=최웅 기자] 충남 공주시는 지난 1일 국회와 중앙부처 등과의 협력 역할을 하는 대외협력사무소 서울 개소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폐쇄한 서울사무소가 4년 만에 명칭을 바꿔 개소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사무소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동향 파악, 국비 확보 및 국책사업 유치 지원 기능, 고향사랑기부제 활성, 온누리 공주 시민 확보, 기업유치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개소를 통해 출향인은 물론 중앙부처 및 국회와 소통을 통해 대외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출향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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