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공주=최웅 기자]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평생교육협의회와 제2차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평생학습관 건립 추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활성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구축 △평생학습도시 성과 체계 구축 등 10개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시는 오는 2027년까지 평생교육 발전계획을 수립해 성과관리 체계 구축과 글로벌 학습도시 핵심 성과 지표 연계 등 지속 가능한 미래지향적인 학습도시 발전 방향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전 연령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정책 추진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시민의 학습력은 결국 도시의 경쟁력인 만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로 삶과 학습과제를 연결해 글로벌 학습도시로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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