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유통업체서 불…6000여만원 재산피해
입력: 2023.01.30 08:25 / 수정: 2023.01.30 08:25
26일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의 한 유통업체에서 난 불로 물건이 그을려져 있다../대구강서소방서 제공
26일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의 한 유통업체에서 난 불로 물건이 그을려져 있다../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달성군의 한 유통업체에서 불이 나 6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9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의 한 유통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89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0시 32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건물(300㎡)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6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tktf@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