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은 최근 충북도 주관 2022년 9988 행복나누미사업 수행기관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는 경로당 246개소에 강사 16명을 배치해 건강체조와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감사 편지쓰기와 송편 만들기, 미니병풍 만들기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제인 강사예술제에 짚풀공예를 선보여 결선에 진출하는 성과도 있었다. 경로당 광역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운영 성실도에서도 최우수를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앞으로도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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