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생명과학부 김성환 교수가 한국버섯학회 11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1997년에 설립된 한국버섯학회는 전국 산림지역의 버섯 생태를 조사하고,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학술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Journal of Mushrooms'도 발행하고 있다.
2003년 단국대에 부임한 김 교수는 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생물다양성연구소장을 맡아 균류생물 다양성, 식물병리, 약용버섯생리 등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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