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지역의 전문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예술지원 정기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청년예술인 지원 △중견예술인 지원 △원로예술인 지원(예술창작 지원) △차세대artiStar 지원 △국제문화예술 교류 지원 △문화예술연구 및 평론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장애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지역오페라단 공연활동 지원 △지역 대표 공연예술제 지원 등 10개다.
아티언스 대전을 비롯한 기획 공모사업은 2023년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고문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심의를 거쳐 2023년 3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27일과 28일 대전예술가의집 1층 누리홀에서 열린다. 설명회 영상은 오는 30일부터 대전문화재단 유튜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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