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공단 무지개복지공장 생산직 장애인 근로자 채용
  • 최영규 기자
  • 입력: 2022.12.26 13:45 / 수정: 2022.12.26 13:45
내달 3일, 공단 및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 게시
무지개복지공장 전경 / 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
무지개복지공장 전경 / 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무지개복지공장이 2023년도 생산직 장애인근로자를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복사용지, 화장지류, 제과제빵, 마스크 제조 분야에서 근무할 생산직이다. 공고는 오는 1월 3일 대전시설관리공단 및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채용서류는 무지개복지공장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시 자격은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전으로 등록돼 있거나 2023년 1월 1일 이전까지 대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총 3년 이상인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장애인이어야 한다.

2023년도 장애인근로자 공개경쟁 채용은 1차 채용을 포함해 연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기타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생산영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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