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도는 20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충북혁신도시 수소 안전 뮤지엄에서 2022년 제4회 충북 수소산업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이날 교류회에는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우진산전, 대현에스티, 케이에스이씨 등 도내 수소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16곳이 참여했다.
교류회는 청정 수소 국·내외 동향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올해 예비 수소 전문기업 육성사업 성과 보고 및 신규 사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올해 충북 수소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수소 안전 뮤지엄을 관람을 통해 수소 안전에 대해 되짚어봤다.
충북도는 전국 최초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수소 생산·유통 인프라 시설 확충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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