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내포=박종명 기자]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지난 16일 호서웨딩프라자에서 충남 소재 중·고등학교 진로·진학담당 교사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은 ‘지역 혁신인재와 지역발전'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지역 인재가 지역혁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대학, 혁신기관, 기업체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2025년까지 플랫폼 참여대학 학생 3000명이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 지역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34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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