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5개 보건진료소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2.12.12 09:04 / 수정: 2022.12.12 09:04
옥천군청 전경. /더팩트DB.
옥천군청 전경. /더팩트DB.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보건진료소 5개 건축물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10년 이상된 노후 어린이집과 보건소, 의료시설의 에너지 성능 향상 및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국원‧대정‧석탄‧지수‧개심 등 5개 보건진료소로 군은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8억 4100만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외벽단열재 △고성능 창호 △쿨루프 △고효율 냉난방 장치 △고효율 보일러 △고효율 조명 교체 △실내 공기질 개선 공사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온실가스 감축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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