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평가는 △토양 환경 적정성 △비료 적정 사용 정도 △토양개량제 공급 실적 △예산집행 노력 △비료 품질관리 노력도 △담당자 교육 실적 △사업 홍보 실적 △품질 점검실적 등의 다양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품질 점검실적, 예산집행 노력, 비료 적정 사용 정도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괴산군은 시상금 400만원과 함께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받는다.
송인헌 군수는 "친환경농업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농업인 및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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