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충북도 도로정비 평가서 ‘최우수’
  • 이주현 기자
  • 입력: 2022.12.02 10:12 / 수정: 2022.12.02 10:12
충북 영동군은 최근 충북도가 실시한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영동군.
충북 영동군은 최근 충북도가 실시한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영동군.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은 최근 충북도가 실시한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도내 11개 시군의 시군도 및 농어촌도로 2446개 노선 8786km에 대해 도로보수와 안전관리, 시설물 청결 상태 등 12개 항목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영동군은 관내 269개 노선 492km 도로를 빈틈없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가 파손되거나 노후화되는 등 균열된 불량도로 발생 시 즉시 보수하고 겨울철 신속한 도로 제설 대책을 추진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도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제설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영동군민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유 중인 제설차 1톤 1대, 2.5톤 1대, 15톤 4대, 굴착기 1대와 각 읍면 제설기 및 살포기 11대에 대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영동군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로정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실태 점검으로 도로 상태를 유지힐 방침이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